귀장봉( 貴藏鋒 ). 서도(書道)의 극의(極意)는 붓끝의 날카로움을 숨기고 나타내지 않는 것이다. 마치 진흙이나 모래에 쓰는 것처럼. -잡편 공(公)들은 전부 그저 굴러다니는 돌멩이처럼 아무 쓸모가 없는 자들이다. 그저 남의 힘에 의해 일을 이룰 수 있는 자들이다. 모수(毛遂)가 같은 식객들에게 한 말. -십팔사략 오늘의 영단어 - on a binge : 마시고 떠들어오늘의 영단어 - abominable : 지긋지긋한, 혐오스러운, 언어도단의오늘의 영단어 - consolidating : 통합하는, 합치는오늘의 영단어 - juggling : 요술부리다, (접시,공으로)곡예를 하다오늘의 영단어 - embolden : 대담하게 하다, 용기를 주다지금의 사군자(士君子)는 정치를 하는 데나 자신의 처신을 하는 데나 일의 대소와 경중을 알지 못한다. 작은 것은 알고 있으면서 큰 것은 알지 못한다. 이것이 몸을 망치고 나라를 그르치는 근본이 된다. -묵자 No man is born wise or learned. (날적부터 현명하고 학문이 있는 자는 없다.)Like master, like man. (그 상전에 그 종